
뉴질랜드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직거래 장터, 우동마켓이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런칭을 기다려 주신 분들을 위해, 4월 한 달간 특별한 웰컴 선물을 준비했어요.
이번 런칭 이벤트 기간 동안 우동마켓에 신규 가입하시는 모든 분께,
기존 가입 축하 1,000포인트가 아닌 “3,000포인트”를 웰컴포인트로 드립니다.
가입만 완료하면 계정에 포인트가 자동 적립되니, 복잡한 응모 절차 없이 편하게 혜택을 받아보실 수 있어요.
우동마켓은 뉴질랜드에 사는 한인들을 위한 동네 중고거래·나눔·지역 정보 플랫폼입니다.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팔고, 필요한 물건은 가까운 교민에게서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예요.
런칭 초기에는
지금 가입하시면 웰컴포인트 3,000P는 물론, 이후 진행될 다양한 이벤트에서도 가장 먼저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어요.
30초면 가입이 끝나고, 바로 포인트를 받아보실 수 있어요.
4월 30일까지만 진행되는 단기 이벤트라, 기간이 지나면 웰컴포인트가 다시 1,000P로 조정될 예정입니다.
뉴질랜드 한인 중고거래를 시작하고 싶었다면, 지금이 우동마켓에 합류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이에요.
지금 바로 우동마켓에 가입하시고,
런칭 기념 웰컴포인트 3,000P 선물부터 챙겨가세요!